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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미술시장/2020

비정상의 시기에 전자상거래가 미술품 거래의 새로운 선택지가 될 것인가? 비정상의 시기에 전자상거래가 미술품 거래의 새로운 선택지가 될 것인가? (【雅昌专稿】非常时期里,电商会是艺术品交易的新选择吗?) 1전염병 발생의 상황이 아직 완전하게 통제되지 않고 있기 때문에 대형 전시회와 예술 활동들의 위험은 여전히 상존하고 있고, 2020년 중국 미술시장의 향방에는 심각한 변화가 발생하게 되었다. 홍콩 바젤아트페어와 베이징 갤러리위크 등 3월에 열릴 예정이었던 대형 예술행사가 모두 취소되었고, 미술산업의 각 부문에 분포되어 있는 전시회, 갤러리, 문화재 상점, 경매회, 아트페어 등의 미술품 거래 경로가 상당 기간 동안 정체될 것으로 보인다. 외출은 꺼려하지만 세일즈와 컬렉팅에 대한 수요가 있는 사람들에게 있어서는 미술품 전자상거래가 현재의 비정상 시기에 선택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옵션이..
2019년 경매 거래 최고가를 경신한 작가들(아시아 상위 작가 발췌) 2019년 경매 거래 최고가를 경신한 작가들(아시아 상위 작가 발췌)(年度创造天价纪录的艺术家们) 야창예술망은 2019년도에 경매 거래를 통해 작품의 최고가 기록을 새로 쓴 작가 32명을 집계했는데 그중 현대 컨템포러리 부문의 작가가 22명이었고 인상파와 중국 고대서화 부문에서 각각 4명의 작가가 포함되었으며, 서양 고전대가와 중국 근현대서화 작가가 각각 한 명씩 포함되었다. 시대 불문 중국 작가는 13명, 일본 작가는 2명, 한국 작가는 1명이다. 22점의 작품 중 다수가 홍콩 또는 뉴욕에서 거래되었다. 날이 갈수록 고대 회화 작품을 구하는 일이 어렵기 때문에 최근 몇 년 동안 홍콩의 주요 대형 경매사들은 중국 컨템포러리 미술, 20세기 이후의 일본과 한국, 동남아와 유럽 등의 현대 및 컨템포러리 미술 ..
지난 10년 동안 중국 컨템포러리 미술시장을 이끌어 온 자는 누구인가 지난 10년 동안 중국 컨템포러리 미술시장을 이끌어 온 자는 누구인가(过去十年中,谁在领跑中国当代艺术市场) 2020년이 되었고, 2010년대는 마무리되었다. 컨템포러리 미술시장에게 있어서는 동요와 기회가 공존했던 십 년이었고, 컨템포러리 미술에 대한 관심과 컬렉터의 수가 급속도로 증가한 십 년이기도 했다. 중국 컨템포러리 미술은 그 기간 동안 상승세와 하락세를 모두 경험했고, 시장의 흐름과 컬렉팅의 취향이 끊임없이 변화하는 와중에 부화뇌동하고 소리 없이 자취를 감춘 작가들이 있는가 하면, 위기를 돌파하면서 견고하게 자리를 지킨 작가들도 있었다. 야창예술망은 지난 10년 동안의 거래 결과를 바탕으로 경매시장에서 매출이 가장 높은 10명의 중국 컨템포러리 미술가를 집계했다. 왼쪽부터 천이페이(陈逸飞), 쩡판쯔..